무엇을 자동화할지 아직 모르겠다
5분 스캔 → 정밀진단 순서입니다. 통과하는 업무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기준은 판단 기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작게 확인하고, 맞으면 키우고, 아니면 거기서 멈추는 순서로 짰습니다.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이 무엇인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대부분 진단에서 시작해 구축 한 건으로 끝냅니다. 그 뒤가 필요한지는 그때 판단하셔도 됩니다.
현장에 들어가 어디서 새는지 숫자로 재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후보는 있는데 무엇이 먼저인지 정해지지 않은 경우.
업무 하나를 골라 3주 안에 매일 도는 형태로 만듭니다.
대상이 정해졌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
월 단위로 그 자리에 앉아 우선순위를 잡고 실행을 지휘합니다.
한 건이 아니라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
만든 것이 조용히 죽지 않게 매달 붙잡습니다.
납품 후.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려 두는 게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