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어디서 시작하든
다음이 정해져 있습니다

작게 확인하고, 맞으면 키우고, 아니면 거기서 멈추는 순서로 짰습니다.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이 무엇인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01The ladder

여섯 단계, 전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 진단에서 시작해 구축 한 건으로 끝냅니다. 그 뒤가 필요한지는 그때 판단하셔도 됩니다.

  1. 01

    5분 셀프 스캔

    5분 · 무료

    설문 5분으로 자동화 대상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

    무엇이 남는가
    • 자동화 성숙도 점수
    • 우선순위 후보
    • 예상 절감 시간
    정밀진단으로
  2. 02

    AX 정밀진단

    5영업일 · 반나절 현장 동행

    현장에 들어가 어디서 새는지 숫자로 재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후보는 있는데 무엇이 먼저인지 정해지지 않은 경우.

    무엇이 남는가
    • 업무별 시간 실측표
    • 판단 기준 3원칙 대입 결과
    • 우선순위와 기준선 수치
    • 하지 않기로 한 것과 그 이유
    리포트 형식 보기
  3. 03

    AX 워크숍

    3시간 ~ 2일

    판단 기준을 조직에 옮깁니다.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먼저 사람들의 눈이 바뀌어야 하는 조직.

    무엇이 남는가
    • 각자 업무에 대입한 결과
    • 부서별 자동화 후보 목록
    • 다음 90일 우선순위
    구축으로
  4. 04

    Quick Win 구축

    3주 · 업무 1개

    업무 하나를 골라 3주 안에 매일 도는 형태로 만듭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대상이 정해졌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

    무엇이 남는가
    • 동작하는 시스템
    • 예외 처리 규칙표
    • 담당자 조작 가이드
    • 기준선 대비 측정 결과
    운영으로
  5. 05

    Fractional AX 리드

    최소 3개월 · 월 투입 상한 계약 명시

    월 단위로 그 자리에 앉아 우선순위를 잡고 실행을 지휘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한 건이 아니라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

    무엇이 남는가
    • 90일 스코어카드
    • 자동화 1~2건
    • 운영 인계 문서
    • 월간 경영진 리포트
  6. 06

    운영 블록

    월 단위 · 시간 상한 계약 명시

    만든 것이 조용히 죽지 않게 매달 붙잡습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납품 후.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려 두는 게 어렵습니다.

    무엇이 남는가
    • 모니터링
    • 예외 누적 대응
    • 우선 대응 창구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02Where to start

어디서 시작하면 되나

무엇을 자동화할지 아직 모르겠다

5분 스캔 → 정밀진단 순서입니다. 통과하는 업무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기준은 판단 기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대상은 정해졌고 결과가 궁금하다

진단 없이 구축부터 가기도 합니다. 다만 기준선을 먼저 재야 4주 뒤에 성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출물 샘플에 그 형식이 있습니다.

사람들 눈부터 바뀌어야 한다

워크숍이 앞문입니다. 3시간짜리부터 2일짜리까지 있고, 조직 규모와 낼 수 있는 시간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