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고 있지만
사람이 안 해도 되는 일.
그걸 찾아서 없앱니다.
반복되고 · 기록이 남고 · 기준을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대부분 자동화됩니다.
진단으로 어디가 새는지부터 찾고, 우선순위 하나를 3주 안에 실제로 도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진단한 사람이 직접 만들고, 만든 사람이 계속 운영합니다.
백엔드 · 아키텍처
0 → 1 프로덕트 설계·런칭
이커머스 · 핀테크 · 헬스케어 · 에듀테크 외
데모가 아니라 월요일에 도는 것
17년간 만들었고,
이제 대표님 현장에서 만듭니다
백엔드 엔지니어 17년, 스타트업 CTO 3회. 이커머스·핀테크·헬스케어·에듀테크 등 5개 산업에서 0→1 프로덕트를 직접 설계하고 런칭해 왔습니다. LLM·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데모가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운영 시스템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정부 R&D 과제(Scale-up TIPS 계열) 기획·평가 대응,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멘토링, VC 투자유치·기술 실사 대응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경력Backend 17년 / CTO 3회
- AI에이전트 · 문서·이미지 판정 · 검색 결합
- 스택Python · TypeScript · AWS · PostgreSQL
- 기록Threads @ax.realworld
- 실명·경력·이력은 계약 검토 단계에서 1:1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증 절차는 아래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AI 도입, 이런 경험 있으시죠
대형 컨설팅은 방향만 주고 떠나고, SI는 납품하고 떠나고, 중개 플랫폼은 진단만 하고 구축은 매칭된 외부 인력에게 넘깁니다. SaaS는 우리 회사 사정을 모릅니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일은 여전히 사람이 밤에 하고 있습니다.
챗GPT는 쓰는데,
업무는 그대로예요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AI를 쓰긴 하는데 회사의 프로세스는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면 — 문제는 툴이 아니라 업무 흐름 설계입니다.
AX 담당자를 뽑았는데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AI 전략 수립’을 뽑았는데 회사가 실제로 원한 건 ‘견적서 자동 작성’이었던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JD가 틀렸던 겁니다.
자동화 만들었는데
석 달 뒤에 죽어 있었어요
API가 바뀌고, 프로세스가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자동화는 조용히 죽습니다.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아있게 유지하는 게 어렵습니다.
지금 얼마가 새고 있는지
먼저 계산해 보시죠
어림짐작으로 넣으셔도 됩니다. 계산 가정은 전부 화면에 적어 뒀고, 회수될 금액이 비용보다 작다면 지금은 하지 않으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릴 거예요.
* 계산 가정 — 시급은 월 인건비 ÷ 174시간(주 40시간 기준), 한 달은 4.345주로 환산했습니다. ‘회수 가능한 몫’은 자동화 후에도 사람이 확인해야 할 비율을 빼고 남은 값입니다.
*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치는 진단에서 현재 상태(기준선)를 직접 측정해 확인합니다. 여기서 나온 금액이 진단·구축 비용보다 작다면,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AX 담당자 한 명, 첫 해에
얼마인지 계산해 보셨나요
- 연봉 (경력 7~10년 실무 리드)7,000만원
- 헤드헌팅 수수료 (연봉의 20%)1,400만원
- 4대보험 · 퇴직금 · 장비1,600만원
직원 30~300명 규모에서 실제로 뽑는 연차 기준입니다. 시니어를 뽑으시면 이 금액은 더 커지고요.
더 아픈 건 뽑고 나서도 좀처럼 굴러가지 않는 경우입니다. MIT 조사에서 생성형 AI 파일럿의 95%가 손익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만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AI 전략 수립’을 뽑았는데 회사가 실제로 원한 건 ‘견적서 자동 작성’이었던 경우도 여러 번 봤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JD가 문제였던 경우인데, 해보기 전에 정확한 JD를 쓰는 건 누구에게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한번 바꿔 보시는 건 어떨까요 —먼저 성과 하나를 만들고, 거기서 나온 데이터로 JD를 쓴 다음에 뽑는 겁니다.
| 그냥 둔다 | 직원이 각자 AI | 외주 개발 | 정규직 채용 | ax.realworld | |
|---|---|---|---|---|---|
| 첫 해 비용 | 0원 | 월 3~20만원/인 | 건당 수백~수천만원 | 1억원 | 진단 후 필요한 만큼 |
| 첫 성과까지 | — | 개인차 | 2~3개월 | 약 6개월 | 4~6주 |
| 안 맞을 때 | — | 구독 해지 | 재견적·재계약 | 해고 리스크 | 3개월 단위 종료 |
| 끝나고 남는 것 | — | 개인 PC 안에 | 코드 | 그 사람 | 시스템 + JD + 평가기준 + 온보딩 플랜 |
| 만든 사람이 계속 운영 | — | — | ✕ | ○ | ○ |
* 다른 선택지의 비용은 일반적인 시장 기준의 대략 추정입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지금 올리신 공고, 6개월 뒤에 실패할 확률을 12문항으로 채점해 드립니다
채용 중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자체가 흐릿하다면, 그게 정확히 이 리뷰가 잡아내는 문제입니다.
“우리 업무는 저기 없는데요?”
그게 대부분 정상입니다
회사마다 병목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업종이나 업무 이름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업무의 모양으로 봅니다 — 아래 3가지를 만족하면 자동화 대상입니다.
반복된다
매일·매주·매월 또는 특정 사건마다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한다. 1회성 판단 업무는 대상이 아닙니다.
흔적이 남는다
엑셀, 메일, 카톡, 문서, 사진, 통화기록, 시스템 화면 — 어디든 기록이 남는다면 읽어올 수 있습니다.
기준을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럴 땐 이렇게 한다”를 담당자가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완벽한 규칙이 아니어도, 예시 20~30건이면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업무일수록 오히려 좋습니다. 기성 솔루션이 없다는 뜻이고, 그래서 경쟁사도 못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진단 마지막 단계에 그 업무를 한 줄로 적어주시면, 그 업무를 기준으로 설계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5분 진단 받기 (무료)→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요구사항을 찾습니다
AI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요구사항 정의 단계의 어긋남입니다. 그래서 문서 대신 현장에 들어가 담당자 옆에서 하루를 보고, 현재 수치를 먼저 재고, 요구사항을 다시 씁니다.
현장 동행 + 기준선 측정
업무 현장 관찰로 진짜 병목 확정. 개선을 증명할 현재 수치(기준선)부터 함께 기록합니다.
첫 작동 화면
핵심 흐름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을 받아보시고, “이거 아닌데요”는 다음 공유에서 수정본으로.
전체 연결 + 예외 처리
실사용 테스트. 현장에서 나오는 예외 케이스를 흐름에 편입합니다.
측정 + 인계
직원 온보딩·문서 인계. 4주 뒤 기준선 대비 성과를 숫자로 재측정합니다.
작게 증명하고, 크게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큰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진단으로 어디가 새는지 숫자로 잡고, 확장 여부는 그 숫자가 결정하게 하세요.
AX 정밀진단
- 반나절 현장 동행 + 현재 수치(기준선) 실측
- 업무 12~20개를 임팩트 × 난이도로 채점한 20~30페이지 리포트
- 자동화 우선순위 3건 설계안 + 1시간 경영진 발표
- "자동화가 필요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임원 AX 워크숍
-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 워크숍에서 나온 후보가 그대로 진단·구축 대상이 됩니다
- 경영진이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부터 잡는 자리
- 우리 회사 업무로 만든 실물 예제 — 일반론 없음
- 실무 핸즈온 · 2일 (실습 중심)
Fractional AX 리드
- 90일 스코어카드 — 첫 성과 1건을 숫자로 정의하고 매주 갱신
- 실행 — 자동화 1~2건 직접 구축 또는 내부 인력 지휘
- 채용 산출물 — AX 담당자 JD, 평가기준표, 기술면접 대행 2회, 온보딩 90일 플랜
- 월간 경영진 리포트 — 절감 시간 × 시급으로 연 환산 금액 명시
Quick Win 구축
- 가장 아픈 업무 1개를 골라 끝까지 자동화
- 2~3일마다 작동 화면 공유 (깜깜이 없음)
- 구축 전 기준선 측정 → 성과를 숫자로 검증
- 기준선 대비 개선이 0이면 구축비 50% 환불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진단과 자문은 그보다 작은 단위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평균 투자는 약 3,090만원 · 평균 11주로 조사돼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저를 검증하는 방법
레퍼런스로 증명할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증 절차를 먼저 공개합니다.
- 01
신원과 경력
실명·경력·이력은 계약 검토 단계에서 1:1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 싣지 않는 이유도 그 자리에서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 02
유사 의사결정 이력
비슷한 규모·비슷한 병목에서 어떤 판단을 했고 무엇이 틀렸는지도 말씀드립니다. 잘된 사례만 골라 보여 드리는 건 서로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 03
독립 레퍼런스
계약 전, 함께 일했던 분과 직접 통화하실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 04
가용성과 응답
월 투입 시간과 응답 시간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무제한 대응을 약속드리지 않는 건, 1인 구조에서 그 약속은 지키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05
직접 질문
“이건 못 하시죠?”라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못 하는 건 못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비용은요? 기간은요?”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만 추렸습니다.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ERP·CRM·그룹웨어)을 바꿔야 하나요?+
우리 회사 업무는 좀 특이한데, 그래도 되나요?+
정규직으로 AX 담당자를 뽑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AI 응대·자동화 서비스가 이미 많던데, 뭐가 다른가요?+
우리 회사엔 AI가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구축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만들어 놓고 떠나면 누가 관리하나요?+
정부 지원금을 받아서 진행할 수 있나요?+
문의하시면, 그다음은 이렇게 됩니다
계약부터 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왔는지 아셔야 편하실 것 같아 단계와 걸리는 시간을 먼저 적어 뒀어요.
- 01당일~영업일 1일무료
문의 · 회신
5분 진단이나 30분 통화로 지금 상황을 듣습니다. 자동화가 답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 025영업일
진단 · 견적
반나절 현장에 동행해 현재 수치(기준선)를 재고, 우선순위 3건과 범위·기간·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
- 033주~
첫 성과
업무 1개를 골라 끝까지 만듭니다. 2~3일마다 작동하는 화면을 보내드리고, 4주 뒤 기준선 대비로 다시 잽니다.
5분 설문이면, 어디서부터
자동화해야 할지 나옵니다
자동화 성숙도 점수, 예상 절감 시간, 우선순위 Top 3가 담긴 진단 리포트를 화면에서 바로 보시고, 메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리포트도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저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5분 진단과 우선 1건 설계 방향까지 무료입니다. 자동화가 필요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릴게요 — 파는 사람보다 판단해 드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구축 전 기준선을 측정하고 성과 목표를 숫자로 명시합니다. 4주 뒤 기준선 대비 개선이 0이면 구축비 50%를 환불합니다.
응답 시간 영업일 24시간 이내, 정기 창구 주 1회. 월 투입 시간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 지킬 수 있는 약속만 드리고 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