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고 있지만
사람이 안 해도 되는 일.
그걸 찾아서 없앱니다.

반복되고 · 기록이 남고 · 기준을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대부분 자동화됩니다.

예시 01「매일 아침 메일로 온 주문서를 ERP에 옮겨 적는다」반복 ✓ 통과기록 ✓ 통과기준 ✓ 통과→ 자동화 대상
우리 업무도 판정해 보기

진단으로 어디가 새는지부터 찾고, 우선순위 하나를 실제로 도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1명진단 · 구축 · 운영을
같은 사람이 끝까지
어떻게 지키나

3주 안에 실제 업무에서 돌아가는 상태까지 만듭니다. 성과는 다 만든 뒤에 따로 잽니다.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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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Why now

AI 도입, 이런 경험 있으시죠

막히는 자리는 대개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입니다. 컨설팅·SI·SaaS 어디에 맡겨도 그 판단은 회사 몫으로 남고, 그 사이 일은 여전히 사람이 밤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이 아닌 업무부터 가려 드립니다.

01

챗GPT는 쓰는데,
업무는 그대로예요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AI를 쓰긴 하는데 회사의 프로세스는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면 — 문제는 툴이 아니라 업무 흐름 설계입니다.

일하는 방식 보기 →
02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후보는 많은데 무엇이 먼저인지가 안 섭니다. 눈에 띄는 업무가 아니라 가장 자주 반복되는 업무부터 봐야 하는데, 그건 세어 보기 전엔 잘 안 보입니다.

우리 업무 판정해 보기 →
03

자동화 만들었는데
석 달 뒤에 죽어 있었어요

API가 바뀌고, 프로세스가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자동화는 조용히 죽습니다.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아있게 유지하는 게 어렵습니다.

운영 블록 보기 →
우리 회사 얘기인지 30초면 확인됩니다
0/4
2개 이상 해당되면 — 새는 곳이 있다는 뜻입니다.
5분 자가진단 (무료)→

지금 얼마가 새고 있는지 숫자로 먼저 보고 싶으시면 낭비 계산기로 어림해 보세요. 계산 가정은 전부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02How we judge

“우리 업무는 저기 없는데요?”
그게 대부분 정상입니다

회사마다 병목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업종이나 업무 이름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업무의 모양으로 봅니다 — 아래 3가지를 만족하면 자동화 대상입니다.

판정 · 0/3적고 눌러 보세요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3주 Quick Win 후보입니다.

각 기준을 어떻게 판정하는지, 애매할 때 어떻게 가르는지는 판단 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직무 — 어느 회사에나 있는 업무 34가지

사례 목록에 없는 업무일수록 오히려 좋습니다. 기성 솔루션이 없다는 뜻이고, 그래서 경쟁사도 못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업무별 사례 34가지에 어떤 모양이 대상인지, 반대로 권해 드리지 않는 것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5분 자가진단 (무료)→
03How we work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요구사항을 찾습니다

만드는 동안 2~3일마다 작동하는 화면을 보내드립니다.

  1. 01 · 구축

    현장 동행

    담당자 옆에서 병목을 확정하고, 지금 수치를 먼저 잽니다.

  2. 02 · 구축

    첫 작동 화면

    핵심 흐름이 돌아가는 화면을 받아 보시고, 고칠 점은 다음 공유에 반영합니다.

  3. 03 · 구축

    실사용

    실제 업무에 붙여 쓰면서 현장 예외를 흐름에 넣습니다.

  4. 04 · 검증

    측정 · 인계

    처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재고, 운영 문서를 넘겨 드립니다.

04Services

작게 증명하고, 크게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큰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진단으로 어디가 새는지 숫자로 잡고, 확장 여부는 그 숫자가 결정하게 하세요.

STEP 01

AX 정밀진단

5영업일 · 반나절 현장 + 리포트
  • 반나절 현장 동행 + 현재 수치(기준선) 실측
  • 업무 12~20개를 임팩트 × 난이도로 채점한 20~30페이지 리포트
  • 자동화 우선순위 3건 설계안 + 1시간 경영진 발표
  • 리포트는 그대로 드립니다 — 구축은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심층 진단은 10영업일. 30일 내 후속 계약 시 진단비 100% 크레딧백
첫 성과는 여기서
STEP 02

Quick Win 구축

3주 · 업무 1개를 끝까지
  • 가장 아픈 업무 1개를 골라 끝까지 자동화
  • 구축 전 기준선 측정 → 성과를 숫자로 검증
  • 예외 처리 규칙표 — 무엇을 사람에게 넘길지 적어 둡니다
  • 마지막에 운영 문서를 넘겨 드립니다
이후 운영 블록(월 8시간 상한)으로 이어집니다.
STEP 03

Fractional AX 리드

월 단위 · Advisory / Hands-on
  • 90일 스코어카드 — 첫 성과 1건을 숫자로 정의하고 매주 갱신
  • 실행 — 자동화 1~2건 직접 구축 또는 내부 인력 지휘
  • 운영 인계 문서 — 자동화 구조도, 예외 대응 절차, 담당자 인수인계 가이드
  • 월간 경영진 리포트 — 절감 시간 × 시급으로 연 환산 금액 명시
최소 3개월 · 선불 월납. 월 투입 상한 20시간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초과분은 별도 청구합니다.
다른 입구 — 경영진부터

임원 AX 워크숍

3시간 · 경영진 대상
  •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 워크숍에서 나온 후보가 그대로 진단·구축 대상이 됩니다
  • 경영진이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부터 잡는 자리
  • 우리 회사 업무로 만든 실물 예제 — 일반론 없음
  • 실무진 대상 2일 핸즈온 등 다른 형식은 AX 워크숍에 있습니다
고용보험 사업주훈련 지원 대상 여부를 문의 단계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05FAQ

“비용은요? 기간은요?”

가장 많이 묻는 네 가지만 두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ERP·CRM·그룹웨어)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자동화 레이어를 얹습니다. 공식 API와 내보내기 기능을 우선 쓰기 때문에 데이터 이관도, 직원 재교육도 최소화되는 편입니다.
사내에 개발자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만들고 연결하는 건 제가 하고, 담당자분께 필요한 건 업무 기준을 설명해 주실 시간입니다. 다 만든 뒤에는 개발 지식 없이 운영하실 수 있게 문서를 드리고, 원하시면 운영 블록으로 제가 계속 맡습니다.
사람을 한 명 뽑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순서가 다릅니다. 사람을 먼저 두면 무엇을 시킬지부터 정해야 하는데, 그 답은 업무 하나를 실제로 자동화해 봐야 나옵니다. 3개월 뒤 남는 것도 다릅니다 — 사람을 두면 그 사람이 남고, 이쪽은 동작하는 시스템과 그걸 굴리는 방법이 남습니다.
구축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Quick Win 구축은 표준 3주이고, 다 만든 뒤 기준선 대비 성과를 다시 잽니다.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으로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데이터가 정리돼 있지 않은 경우, 업무가 특이한 경우, 만든 뒤 누가 관리하는지 등 나머지는 자주 묻는 질문에 적어 두었습니다.

5분 자가진단 — 무료

5분 설문이면, 어디서부터
자동화해야 할지 나옵니다

자동화 성숙도 점수, 예상 절감 시간, 우선순위 Top 3가 담긴 진단 리포트를 화면에서 바로 보시고, 메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리포트도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저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여기까지 무료이고, 자동화가 필요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5분 자가진단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