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새는 곳부터 같이 찾아보시죠.
저희가 병·의원에 드리는 건 운영 진단 하나입니다. 어디가 새는지 지도를 그려 드리고, 기성 제품으로 충분한 구간은 어떤 제품이 맞는지 그대로 알려 드릴게요. 다만 아래 세 가지에 해당하실 때 효과가 가장 큽니다.
- ☑월 매출 1억원 이상
- ☑지점 2곳 이상 또는 진료실 3개 이상
- ☑상담실장 3명 이상
이보다 작은 규모라면 월 20~40만원대의 기성 CRM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도 어떤 제품이 맞는지는 무료로 알려 드릴게요 — 그게 서로 시간을 아끼는 길이라고 봅니다.
숫자를 먼저 보시죠
계산 가정은 전부 화면에 적어 뒀습니다. 원장님 병원 숫자로 한번 맞춰 보시겠어요? 회수될 금액이 진단 비용보다 작다면, 지금은 하지 않으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릴 거예요.
* 추정 가정: 부재중 통화 중 신규 문의 30%, 그중 절반을 놓침(첫 응답 승자독식 연구 기준의 보수적 적용) · 회수율 30% 가정. 정확한 손실 규모는 진단에서 병원 데이터로 다시 계산합니다.
* 노쇼율 참고치 — 치과 의원급 19.3%(치의신보 보도, 2025). 병원별 편차가 큽니다.
* 응답 지연에 관한 “5분 늦으면 21배”는 웹 문의 리드를 대상으로 한 연구(MIT·InsideSales)이며, 병원 계약률을 직접 측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방향성 참고로만 보십시오.
진단이 보는 것
쓰시던 차트·CRM·알림톡은 그대로 둔 채, 문의→내원→재방문 사이에서 어디가 새는지 지도를 그립니다.
놓친 문의
부재중 전화·카톡·네이버톡톡 문의가 지난주에 몇 건이었는지 숫자로 답할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모르신다면 그 자체가 첫 번째 누수입니다.
홀딩 환자
“생각해 볼게요” 환자 명단이 실장님 수첩에만 있다면, 그 매출은 실장님 기억력에 달려 있습니다. 팔로업이 시스템 트리거인지 사람 의존인지 확인합니다.
노쇼
치과 의원급 노쇼율 19.3%(치의신보 보도, 2025). 현재 리마인드가 일방 발송인지 양방향 확정인지에 따라 회수 가능 폭이 갈립니다.
재방문·잔여회차
스케일링 주기, 시술 주기, 패키지 잔여 회차가 시스템에 있는지 직원 기억에 있는지 봅니다.
여기 없는 업무
보험청구 서류 취합, 동의서 준비, 근태·인센티브 정산, 소모품 발주 — 위 4가지는 흔한 유형일 뿐입니다. 반복되고, 기록이 남고, 기준을 말로 설명할 수 있으면 진료과와 무관하게 진단 대상입니다.
AX 정밀진단 하나
AX 정밀진단
- 반나절 원내 동행 + 현재 수치(기준선) 실측
- 업무 12~20개를 임팩트 × 난이도로 채점한 20~30페이지 리포트
- 우선순위 3건 설계안 + 1시간 원장님 발표
- 기성 제품으로 충분한 구간은 어떤 제품이 맞는지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규제와 개인정보
- 진료정보(민감정보) 비접촉진단 과정에서는 운영 흐름과 집계 수치만 봅니다. 진료 기록 원문은 열람하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 환자 대면 광고 비관여내부 운영만 다룹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되는 광고 제작·게재는 저희 영역이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 정부 지원금은 아쉽게도 해당되지 않습니다보건업이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이라, 제조업 고객과 달리 병·의원은 100% 자비 부담입니다. 미리 아셔야 할 것 같아 먼저 말씀드립니다.
5분이면
지금 상태가 보입니다
5분이면 지금 어디가 새고 있는지 대략의 그림이 나옵니다. 규모가 안 맞으시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대신 어떤 기성 제품이 맞는지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