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통화 예약
진단을 건너뛰고
바로 이야기하시죠.
이미 문제를 알고 계시다면 설문이 오히려 시간 낭비입니다. 30분 동안 지금 상황을 듣고, 자동화가 답인지 아닌지부터 말씀드립니다. 통화가 끝나면 이야기한 업무 하나를 흐름도 한 장으로 그려 그날 보내드립니다. 자동화가 필요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이 30분에 다루는 것
준비하실 건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대화로 정리하고, 통화가 끝난 날 업무 흐름도 한 장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단계마다 사람이 하는 일, 자동화 대상인 곳, 대상이 아닌 곳을 표시한 그림입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그 한 장은 회사에 남습니다.
- 01지금 가장 아픈 업무 1개와 그게 반복되는 이유
- 02자동화 / 기성 솔루션 / 프로세스 정리 / 채용 중 무엇이 맞는지
- 03한다면 순서·기간·대략의 비용대
- 통화 시간은 평일 저녁과 주말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가용 시간과 응답 시간은 계약서에 숫자로 명시합니다.
통화 후 진행이 어려운 시기에는 솔직하게 그렇게 말씀드리고, 가능한 시점을 알려드립니다. 맡을 수 없는 일을 맡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폼이 안 되시면 ax.realworld@gmail.com로 바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 아직 상황 정리가 안 되셨다면 5분 자가진단이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