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블록

만든 것이
조용히 죽지 않게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려 두는 게 어렵습니다. API가 바뀌고, 프로세스가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석 달 뒤에 아무도 모르게 멈춰 있습니다.

기간·형식

월 단위 · 시간 상한을 계약서에 명시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납품이 끝난 뒤. 만든 사람이 계속 보는 게 제일 쌉니다.

01Not for you if

이런 경우엔 안 하셔도 됩니다

내부에 개발 인력이 있고 인계 문서로 충분한 경우엔 안 쓰셔도 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02How it goes

어떻게 진행되나

상시

모니터링

돌다 멈추면 알림이 옵니다. 사람이 발견하기 전에 압니다.

매달

예외 누적 대응

쌓인 예외를 규칙으로 흡수합니다. 이걸 안 하면 담당자가 결국 손으로 돌아갑니다.

요청 시

우선 대응

업무 흐름이 바뀌었을 때 먼저 봅니다.

03What stays

끝나고 남는 것

살아 있는 자동화

이게 전부입니다. 새 기능이 아니라 어제와 같이 도는 것.

월간 처리 기록

무엇이 몇 건 돌았고 무엇이 걸렸는지.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04FAQ

자주 묻는 질문

시간 상한을 넘으면요?

초과분은 시간 단위로 별도 청구합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합니다.

안 쓰다가 나중에 붙여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오래 방치된 자동화는 복구가 신규 구축과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