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동화
이게 전부입니다. 새 기능이 아니라 어제와 같이 도는 것.
자동화는 만드는 것보다 살려 두는 게 어렵습니다. API가 바뀌고, 프로세스가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석 달 뒤에 아무도 모르게 멈춰 있습니다.
내부에 개발 인력이 있고 인계 문서로 충분한 경우엔 안 쓰셔도 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돌다 멈추면 알림이 옵니다. 사람이 발견하기 전에 압니다.
쌓인 예외를 규칙으로 흡수합니다. 이걸 안 하면 담당자가 결국 손으로 돌아갑니다.
업무 흐름이 바뀌었을 때 먼저 봅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새 기능이 아니라 어제와 같이 도는 것.
무엇이 몇 건 돌았고 무엇이 걸렸는지.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초과분은 시간 단위로 별도 청구합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합니다.
됩니다. 다만 오래 방치된 자동화는 복구가 신규 구축과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