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정밀진단

어디서 새는지
숫자로 재고 시작합니다

감으로 고르면 대개 눈에 띄는 업무를 고릅니다. 그런데 시간을 가장 많이 먹는 건 대체로 눈에 안 띄는 쪽입니다. 그래서 먼저 잽니다.

기간·형식

5영업일 · 반나절 현장 동행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자동화 후보는 몇 개 떠오르는데 무엇이 먼저인지, 애초에 될 일인지 정해지지 않은 회사.

01Not for you if

이런 경우엔 안 하셔도 됩니다

이미 대상과 범위가 확정돼 있고 바로 만들면 되는 경우에는 진단을 건너뛰셔도 됩니다. 다만 기준선을 재지 않으면 4주 뒤에 성과를 숫자로 말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02How it goes

어떻게 진행되나

DAY 1

현장 동행

반나절 같이 앉아 있습니다. 회의실에서 듣는 것과 옆에서 보는 것이 매번 다릅니다.

DAY 2-3

실측

직전 3개월 기록을 역산해 업무별 시간을 뽑습니다. 기억으로 세면 대체로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DAY 4

판정

판단 기준 3원칙에 하나씩 대입합니다. 통과 못 하는 것과 그 이유를 같이 적습니다.

DAY 5

리포트·설명

우선순위와 기준선 수치를 정리해 드리고, 한 시간 앉아서 같이 봅니다.

03What stays

끝나고 남는 것

업무별 시간 실측표

누가 무엇에 주당 몇 시간을 쓰는지. 이 표만으로도 대체로 한두 개는 바로 보입니다.

3원칙 대입 결과

대상·조건부·비대상 판정과 근거. 비대상이 왜 비대상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우선순위와 기준선

무엇부터, 얼마나 걸리고, 지금 숫자가 얼마인지. 나중에 성과를 판정할 기준이 됩니다.

하지 않기로 한 것

만드는 비용이 아끼는 시간보다 큰 업무는 그렇게 적습니다.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04FAQ

자주 묻는 질문

진단만 받고 구축은 다른 곳에 맡겨도 되나요?

됩니다. 리포트는 그대로 드리고, 다른 업체에 견적을 받으실 때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비교해 보시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현장에 못 들어오게 하는 부서가 있으면요?

자료만으로도 진행은 됩니다. 다만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현장에서 보이는 건 대체로 아무도 문제라고 말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진단 결과가 '할 게 없다'로 나올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고, 그게 이 단계를 파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