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는 시스템
데모가 아니라 월요일 아침에 담당자가 여는 것.
여러 개를 동시에 벌이면 대체로 전부 반쯤 만들다 끝납니다. 하나를 골라 끝까지 가는 편이 빠르고, 그래야 다음 것을 팔 근거도 생깁니다.
여러 부서를 동시에 바꿔야 하는 일은 3주에 안 끝납니다. 그런 경우엔 Fractional 쪽이 맞습니다.
만들기 전에 지금 숫자를 먼저 박아 둡니다. 이게 없으면 나중에 좋아졌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2~3일마다 도는 화면을 보내 드립니다. 결과물을 깜깜이로 기다리실 일이 없습니다.
실제 데이터에 붙이고 예외를 처리합니다. 대체로 여기가 제일 오래 걸립니다.
기준선과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재고, 운영 문서를 넘겨 드립니다.
데모가 아니라 월요일 아침에 담당자가 여는 것.
자동화가 조용히 죽는 자리는 대체로 예외입니다. 무엇을 사람에게 넘길지 적어 둡니다.
제가 없어도 굴러가야 합니다.
개선이 0이면 구축비의 50%를 환불합니다. 계약서에 넣습니다.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아니요. 그 위에 얹습니다. 공식 API와 내보내기 기능을 우선 씁니다.
업무 1개 기준입니다. 범위를 늘리면 당연히 늘어납니다. 그래서 진단에서 범위를 먼저 못 박습니다.
운영 블록이 있습니다. 내부에서 직접 보시겠다면 인계 문서와 교육으로 넘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