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스코어카드
첫 성과 1건을 숫자로 정의하고 매주 갱신합니다. 회의록이 아니라 지표입니다.
자동화 한 건으로 끝나지 않는 회사가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볼지 매달 정해야 하고, 내부 인력이 그걸 배워야 하는 경우입니다.
업무 한 건만 해결하면 되는 경우엔 과합니다. Quick Win 구축이 맞습니다.
전체 후보를 훑고 90일 스코어카드를 만듭니다. 동시에 가장 확실한 것 하나를 착수합니다.
직접 만들거나, 내부 인력·외주를 지휘합니다. 매주 스코어카드를 갱신합니다.
안에서 이어받을 사람에게 판단 기준과 운영 방법을 넘깁니다.
첫 성과 1건을 숫자로 정의하고 매주 갱신합니다. 회의록이 아니라 지표입니다.
직접 구축하거나 지휘합니다.
자동화 구조도, 예외 대응 절차, 담당자 인수인계 가이드.
절감 시간 × 시급으로 연 환산 금액을 적습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보고하실 수 있게.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월 투입 시간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무제한 대응을 약속드리지 않는 건 1인 구조에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3개월 단위로 끝낼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만든 것과 문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게 대체로 목적입니다. 3개월째는 인계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