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사람

진단한 사람이 그대로 만들고,
만든 사람이 그대로 운영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말하는 진단·구축·운영을 전부 같은 사람이 합니다. 파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르지 않고, 중간에 인수인계가 없습니다.

01Why one person

혼자 하는 게 약점이자 강점입니다

규모로는 분명히 약합니다. 대신 팔던 사람이 사라지고 모르는 사람이 나타나는 일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들은 말이 설계까지 그대로 갑니다 — 전달 과정에서 깎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는 기준을 먼저 공개해 두었습니다. 사람을 믿어 달라는 말보다 그게 검증하기 쉽다고 봅니다. 판단 기준 보기 →

02What I can't do

못 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동시에 많이 못 맡습니다

혼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 투입 시간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고, 무제한 대응을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규모 SI는 맞지 않습니다

수십 명이 몇 달 붙는 일은 저보다 잘하는 곳이 많습니다. 업무 하나를 3주에 끝까지 도는 형태가 제가 잘하는 일입니다.

고객 결과 레퍼런스가 아직 적습니다

그래서 산출물 샘플을 먼저 공개합니다 — /proof 에서 진단 리포트가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 동의를 받은 레퍼런스는 확보되는 대로 이 사이트에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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