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백엔드 17년 — 설계·구축·운영. 프로덕션 장애를 새벽에 받아 본 쪽입니다.
스탠리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말하는 진단·구축·운영을 전부 같은 사람이 합니다. 파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르지 않고, 중간에 인수인계가 없습니다.
백엔드 17년 — 설계·구축·운영. 프로덕션 장애를 새벽에 받아 본 쪽입니다.
스타트업 CTO 3회. 이커머스·핀테크·헬스케어·에듀테크 등 5개 산업에서 0→1.
LLM·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데모가 아니라 매일 도는 운영 시스템으로.
정부 R&D 과제 기획·평가 대응, 액셀러레이팅 멘토링, 기술 실사 대응.
규모로는 분명히 약합니다. 대신 팔던 사람이 사라지고 모르는 사람이 나타나는 일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들은 말이 설계까지 그대로 갑니다 — 전달 과정에서 깎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는 기준을 먼저 공개해 두었습니다. 사람을 믿어 달라는 말보다 그게 검증하기 쉽다고 봅니다. 판단 기준 보기 →
혼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 투입 시간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고, 무제한 대응을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수십 명이 몇 달 붙는 일은 저보다 잘하는 곳이 많습니다. 업무 하나를 3주에 끝까지 도는 형태가 제가 잘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산출물 샘플과 검증 절차를 먼저 공개합니다 — /proof 에서 진단 리포트가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 동의를 받은 레퍼런스는 확보되는 대로 이 사이트에 싣습니다.
공개 페이지에는 스탠리로만 씁니다. 검색에 실명이 남는 걸 원치 않아서고, 그 외의 이유는 없습니다.
실명·경력·이력은 계약 검토 단계에서 1:1로 확인하실 수 있고, 계약서·견적서·세금계산서에는 모두 실명이 들어갑니다. 익명으로 거래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검증 절차 전체는 홈의 검증 절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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