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자동화 후보 목록
참석자가 본인 업무를 3원칙에 대입해 만든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준 목록이 아니라 본인이 판정한 목록이라 다음 주에도 살아 있습니다.
AI 특강은 대개 감탄만 남기고 끝납니다. 여기서는 각자 본인 업무를 들고 와서 판단 기준에 직접 대입해 봅니다. 끝나면 부서별 자동화 후보 목록이 손에 남습니다.
내용은 같습니다. 얼마나 깊이 들어가느냐만 다릅니다. 6주 풀타임 차출 같은 건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만큼만.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다음 90일에 무엇을 시킬지까지.
본인 업무를 들고 와서 직접 붙여 봅니다. 돌아가서 월요일에 쓸 수 있는 것 하나를 만들어 갑니다.
업무를 트리거부터 산출까지 펼쳐 시간 누수를 표시하고 적용 지점을 고릅니다. 진단보다 문턱이 낮습니다.
참석자가 본인 업무를 3원칙에 대입해 만든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준 목록이 아니라 본인이 판정한 목록이라 다음 주에도 살아 있습니다.
전부 ‘하면 좋다’로 끝나는 워크숍은 아무것도 안 바꿉니다. 기준에 걸리지 않는 업무는 그 자리에서 걸러 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볼지까지 정하고 끝냅니다. 정하지 않으면 워크숍은 하루짜리 행사로 끝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이 근로자를 훈련시키면 훈련비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대체로 중소기업)은 지원 비율이 더 높습니다.
대상·인원·희망 시기·장소를 주시면 커리큘럼 초안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고용보험 지원 대상 여부도 그때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워크숍보다 먼저 무엇이 대상인지 정하고 싶으시면 정밀진단이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