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02 · 실무 핸즈온 · 2일

본인 업무를 들고 와서
직접 붙여 봅니다

도구 사용법은 유튜브에도 있습니다. 안 되는 건 대개 '내 업무에 어떻게 붙이지'입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 업무를 들고 옵니다.

기간·형식

2일 (6시간 × 2)

누구를 위한 것인가

매일 반복 작업을 실제로 하고 있는 실무자. 개발 경험은 필요 없습니다.

01Not for you if

이런 경우엔 안 하셔도 됩니다

의사결정만 하시는 분에게는 임원 워크숍 3시간이 맞습니다. 여기는 손을 쓰는 자리입니다.

02How it goes

어떻게 진행되나

DAY 1 AM

판단 기준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각자 가져온 업무를 3원칙에 넣어 봅니다.

DAY 1 PM

첫 조각

가장 작은 조각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완성이 목표가 아니라 감을 잡는 게 목표입니다.

DAY 2 AM

붙이기

실제 문서·메일·시트에 연결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아 이건 안 되는구나'가 나옵니다.

DAY 2 PM

가져갈 것 정리

월요일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다듬고, 부서에 어떻게 퍼뜨릴지 정합니다.

03What stays

끝나고 남는 것

각자 만든 것 하나

남이 만들어 준 게 아니라 본인이 만든 것이라 다음 주에도 씁니다.

부서별 후보 목록

2일 동안 '이것도 되겠는데'가 계속 나옵니다. 그걸 적어 갑니다.

안 되는 것 목록

해 보고 안 된 것이 해 보지 않고 안 될 거라 생각한 것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04FAQ

자주 묻는 질문

개발을 못 하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코드를 쓰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업무를 아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인원은 몇 명까지 되나요?

손을 봐 드려야 해서 20명 안쪽을 권합니다. 더 많으면 조를 나눠 회차를 늘립니다.

보안 때문에 실제 데이터를 못 쓰면요?

가공한 샘플로 진행합니다. 사전에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