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만든 것 하나
남이 만들어 준 게 아니라 본인이 만든 것이라 다음 주에도 씁니다.
도구 사용법은 유튜브에도 있습니다. 안 되는 건 대개 '내 업무에 어떻게 붙이지'입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 업무를 들고 옵니다.
의사결정만 하시는 분에게는 임원 워크숍 3시간이 맞습니다. 여기는 손을 쓰는 자리입니다.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각자 가져온 업무를 3원칙에 넣어 봅니다.
가장 작은 조각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완성이 목표가 아니라 감을 잡는 게 목표입니다.
실제 문서·메일·시트에 연결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아 이건 안 되는구나'가 나옵니다.
월요일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다듬고, 부서에 어떻게 퍼뜨릴지 정합니다.
남이 만들어 준 게 아니라 본인이 만든 것이라 다음 주에도 씁니다.
2일 동안 '이것도 되겠는데'가 계속 나옵니다. 그걸 적어 갑니다.
해 보고 안 된 것이 해 보지 않고 안 될 거라 생각한 것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괜찮습니다. 코드를 쓰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업무를 아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손을 봐 드려야 해서 20명 안쪽을 권합니다. 더 많으면 조를 나눠 회차를 늘립니다.
가공한 샘플로 진행합니다. 사전에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