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03 · E2E 프로세스 발굴 · 1일

도구가 아니라
병목에서 시작합니다

업무를 트리거부터 최종 산출까지 한 장에 펼쳐 놓으면, 대체로 사람들이 지목하던 병목과 실제 병목이 다릅니다.

기간·형식

1일 · 한 부서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이 문제인지는 아는데 어디를 손대야 할지 안 잡히는 부서.

01Not for you if

이런 경우엔 안 하셔도 됩니다

이미 대상이 명확하면 굳이 하루를 쓰실 필요 없습니다. 바로 진단이나 구축으로 가시면 됩니다.

02How it goes

어떻게 진행되나

START

펼치기

트리거부터 산출까지 전 단계를 벽에 붙입니다. 부서 사이에서 끊기는 자리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01

시간 표시

각 단계에 실제 소요를 적습니다. 작업 시간과 대기 시간을 나눠 적는 게 핵심입니다.

02

적용 지점 고르기

판단 기준 3원칙으로 각 단계를 판정합니다. 통과 못 하는 단계는 그렇게 표시합니다.

FINISH

우선순위·담당

무엇을 먼저, 누가, 무엇으로 판정할지 정하고 끝냅니다.

03What stays

끝나고 남는 것

E2E 프로세스 맵 한 장

부서 전체가 같은 그림을 보게 됩니다. 이것만으로 정리되는 것이 있습니다.

시간 누수 표시

작업 시간보다 대기 시간이 큰 자리가 대체로 진짜 병목입니다.

적용 후보 목록

데이터 요건·난이도·사람이 개입할 지점까지.

대부분의 구축 프로젝트는 1,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04FAQ

자주 묻는 질문

진단과 뭐가 다른가요?

진단은 제가 들어가 재고, 이건 부서가 같이 그립니다. 문턱이 낮은 대신 실측 정확도는 진단이 높습니다.

관리자만 참석해도 되나요?

실제로 그 일을 하는 분이 계셔야 합니다. 관리자만 모이면 맵이 실제와 다르게 그려집니다.

여러 부서에 걸친 업무면요?

그 경우가 오히려 효과가 큽니다. 다만 하루로는 부족해서 회차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