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인터뷰 30분
지금 가장 아픈 업무와 이미 시도해 본 것. 통화로 충분합니다.
경영진에게 필요한 건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코딩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끝날 때 다음 90일에 무엇을 볼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사전에 받은 업무 목록으로 시작합니다. 일반론이 아니라 대표님 회사 이야기로 엽니다.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여기서 대부분의 오해가 정리됩니다 — AI가 못 하는 게 아니라 그 업무가 조건을 안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자기 부서 업무를 3원칙에 넣어 봅니다. 이 시간이 핵심이고, 여기서 나온 목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먼저 볼지, 누가 볼지, 무엇으로 판정할지. 정하지 않고 끝내면 하루짜리 행사가 됩니다.
사전 인터뷰 30분과 업무 목록을 먼저 받습니다. 일반론으로 3시간을 채우지 않으려는 것이고, 이게 없으면 어느 회사에나 똑같은 특강이 됩니다.
지금 가장 아픈 업무와 이미 시도해 본 것. 통화로 충분합니다.
양식은 드립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 워크숍에서 같이 다듬습니다.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분이 한 명은 계셔야 합니다. 없으면 우선순위를 정하는 마지막 시간이 공회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