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01 · 임원 워크숍 · 3시간

결정하실 만큼만
3시간에 압축합니다

경영진에게 필요한 건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코딩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끝날 때 다음 90일에 무엇을 볼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01Three hours

3시간 진행

00:00

지금 우리 회사에서 새고 있는 자리

사전에 받은 업무 목록으로 시작합니다. 일반론이 아니라 대표님 회사 이야기로 엽니다.

00:40

판단 기준 3원칙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여기서 대부분의 오해가 정리됩니다 — AI가 못 하는 게 아니라 그 업무가 조건을 안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01:30

직접 대입

각자 자기 부서 업무를 3원칙에 넣어 봅니다. 이 시간이 핵심이고, 여기서 나온 목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02:30

다음 90일

무엇을 먼저 볼지, 누가 볼지, 무엇으로 판정할지. 정하지 않고 끝내면 하루짜리 행사가 됩니다.

02Before we come

오기 전에 받는 것

사전 인터뷰 30분과 업무 목록을 먼저 받습니다. 일반론으로 3시간을 채우지 않으려는 것이고, 이게 없으면 어느 회사에나 똑같은 특강이 됩니다.

사전 인터뷰 30분

지금 가장 아픈 업무와 이미 시도해 본 것. 통화로 충분합니다.

부서별 업무 목록

양식은 드립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 워크숍에서 같이 다듬습니다.

참석자 명단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분이 한 명은 계셔야 합니다. 없으면 우선순위를 정하는 마지막 시간이 공회전합니다.

03Ask

인원과 시기를 알려주시면

통화 30분이면 대상·인원·시기·장소를 정리해 커리큘럼 초안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고용보험 사업주훈련 지원 대상인지도 그때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 조건은 워크숍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