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먼저 묻고 싶은 것부터
적어 두었습니다

문의 전에 걸러 보실 수 있도록, 안 되는 경우까지 같이 적었습니다. 판단 기준 자체는 판단 기준에, 어떤 업무가 대상인지는 업무별 사례에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ERP·CRM·그룹웨어)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자동화 레이어를 얹습니다. 공식 API와 내보내기 기능을 우선 쓰기 때문에 데이터 이관도, 직원 재교육도 최소화되는 편입니다.
사내에 개발자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만들고 연결하는 건 제가 하고, 담당자분께 필요한 건 업무 기준을 설명해 주실 시간입니다. 다 만든 뒤에는 개발 지식 없이 운영하실 수 있게 문서를 드리고, 원하시면 운영 블록으로 제가 계속 맡습니다.
사람을 한 명 뽑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순서가 다릅니다. 사람을 먼저 두면 무엇을 시킬지부터 정해야 하는데, 그 답은 업무 하나를 실제로 자동화해 봐야 나옵니다. 3개월 뒤 남는 것도 다릅니다 — 사람을 두면 그 사람이 남고, 이쪽은 동작하는 시스템과 그걸 굴리는 방법이 남습니다.
구축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Quick Win 구축은 표준 3주이고, 4주 차에 기준선 대비 성과를 다시 잽니다.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으로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데이터가 정리돼 있지 않은데 괜찮을까요?+
흩어져 있는 건 괜찮습니다 — 엑셀·메일·카톡에 나뉘어 있는 걸 모으는 게 자동화가 하는 일의 절반입니다. 문제는 아예 기록이 남지 않는 경우고, 그때는 기록부터 남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회사 업무는 좀 특이한데, 그래도 되나요?+
됩니다 — 오히려 그런 쪽이 많습니다. 업종이나 업무 이름이 아니라 업무의 모양으로 판단하고, 그 기준은 판단 기준 페이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성 솔루션이 없는 업무일수록 효과가 크고, 진단 마지막 단계에 그 업무를 한 줄로 적어주시면 그걸 기준으로 설계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AI 응대·자동화 서비스가 이미 많던데, 뭐가 다른가요?+
맞습니다, 좋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어요. 저희는 특정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진단으로 누수 지도를 먼저 그리고, 기성 솔루션으로 충분한 구간은 그걸 추천하고, 템플릿으로 안 되는 구간만 맞춤으로 만듭니다.
우리 회사엔 AI가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판단해 보니 「지금은 자동화보다 프로세스 정리가 먼저」라면 그 결론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5분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만들어 놓고 떠나면 누가 관리하나요?+
그래서 운영 블록이 있습니다. API 변경·프로세스 변화·예외 누적으로 자동화는 대체로 손을 타게 되더군요. 월 8시간 상한으로 모니터링·개선·우선 대응을 맡고, 상한을 넘는 요청은 시간 단위로 별도 청구합니다. 원하시면 내재화 교육도 지원합니다.

여기에 없는 것이 있으면 그냥 물어보셔도 됩니다. 영업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

5분 자가진단 (무료)→

바로 통화를 원하시면 30분 통화 + 업무 흐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