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 성장기 기업

사람을 늘리기 전에
줄일 수 있는 일부터

30~300명 구간에서는 반복 업무가 조용히 조직을 먹습니다. 각 부서가 각자 엑셀로 막고 있어서 밖에서는 잘 안 보이고, 대개 채용으로 덮게 됩니다. 덮기 전에 한 번 재 보시는 게 순서입니다.

01Signs

이 중 둘 이상이면 새고 있는 겁니다

매출은 느는데 사람이 더 빨리 는다

매출 대비 인원 증가율이 더 가파르면 대개 반복 업무가 조직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대표가 아직 숫자를 물어봐야 안다

매출·운영 현황을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알면, 그 자체가 매달 반복되는 수작업이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자료를 매달 다시 만든다

월간 보고, 정산, 실적 취합. 형식이 정해져 있는데 사람이 매번 다시 만들고 있으면 1순위 후보입니다.

툴은 늘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다

구독료는 매달 나가는데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면, 문제는 툴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02Why this size

이 규모에서 특히 잘 듣는 이유

대기업 프로그램은 대체로 20명을 6주 차출하는 형태입니다. 이 규모에서는 불가능한 조건이고,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못 씁니다.

반대로 이 구간은 결정이 빠릅니다. 대표가 판단하면 그 주에 시작할 수 있고, 부서 하나만 바꿔도 회사 전체에 티가 납니다. 업무 하나를 3주에 끝내는 방식이 여기서 가장 잘 맞습니다.

차출이 필요 없습니다

담당자 시간은 진단 반나절과 주 1회 확인이면 됩니다.

쓰던 시스템 그대로

ERP·CRM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 위에 얹습니다.

안 맞으면 3주에 끝납니다

구축은 업무 1개 단위입니다. 크게 벌여 놓고 못 접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03Start

어디부터 보면 되나

5분 진단이 가장 빠릅니다. 판정 기준은 판단 기준에, 어떤 업무들이 대상이 되는지는 업무별 사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통과하는 업무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제조업이시면 중소 제조 쪽에 지원사업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